취업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CFA Lv1 치르는게 나을까요...
70퍼센트 정도 공부했는데, 아직 이직에 대한 확신이 없어 시험을 치르고 있지는 않습니다. 34살이고... 언젠가 증권사에 취업하고 싶은데, 시험비용 300만원이 아깝게 느껴지네요. ㅜㅜ 이상한 질문인지 알지만. 저와비슷한 상황이신분들 어떻게 하실건가요
2026.07.19
답변 1
- 쥬쥬죠쥬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8% ∙일치회사
저는 그 정도 자격증에 그 정도 가격이라면 굉장히 가성비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적어도 레벨 1까지는 한번 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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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자격시험을 오랫동안 준비하다가 29살 아주 늦은 나이에 취준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시험공부를 한다고 다른 대외활동이나 인턴경험, 취준에 필수적인 자격증을 갖추지 못했어서 이제 막 하나씩 알아보고 있습니다. 회계사 1차 시험이 끝나고 재경관리사는 3월에 취득하였고, 세무사 1차, 투운사, 신분사, IFRS관리사, 전산세무1급 등의 자격증 중에 무엇이 더 직무에 맞을지 고민해보고 가능한 것들을 6월 초 중순까지 따려고 합니다. 하반기에 금융공기업 취업을 1순위로 두고 있는데, 컴활, 한국사 자격증도 없어서 그것을 우선적으로 따야할 것 같습니다. 직무 관련 경험도 전무해서 인턴을 꼭 해보고 싶었는데, 금융공기업 인턴 중에는 한국사가 필수인 곳들도 있어서 인턴 지원도 쉽지 않더라구요. 그렇다면 금융공기업 인턴을 포기하고 일반 사기업에서 재무,회계쪽 인턴을 하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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